[경기일보]
글로벌복지단체 위러브유 회원들, 이천시 장애어린이들에게 설맞이 깜짝 선물
[2015년 2월 26일]
{글로벌복지단체/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작은평화의집 방문~~
“얘들아 장애를 딛고 꿈과 희망을 맘껏 펼쳐 보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위러브유) 회원들이 장호원에 위치한 장애어린이 시설을 깜짝 방문했다.
설을 맞아 장애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서 였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이날 시설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쌀과 김, 치약칫솔, 화장지 등이 담긴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를 한아름 안겨줬다.
위러브유 회원 주미화씨는 “가족의 보살핌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보람이 느껴진다”며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마음껏 나래를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러브 회원들은 이천 뿐 아니라 인천,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를 찾아 독거노인가정, 저소득가정,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쌀, 떡,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릴레이 사랑운동을 전개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국내뿐 아니라 재난,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이들과 물 부족 국가, 기후난민 등 힘겹게 살아가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 있는 글로벌 족지단체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으로 병든 지구환경을 정화하고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혈액부족으로 위태로운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봉사를 전개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 4~5월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약 20일 동안 하루 24시간씩 약 1만2천인분의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해 그들의 고통을 위로하기도 했다.
슈퍼태풍 하이옌의 피해로 초토화된 필리핀에 초등학교, 고등학교 건물 2개 동을 건립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바 있다.
이천=김동수기자 dskim@kyeonggi.com

나라의 경제 가정경제도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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