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 .01]눈물은 이제 그만, 웃음 넘치는 내일을 향해
▲사랑의 열기와 웃음이 가득햇던 제15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장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희망의 노래로 복지소외가정 및 다문화가정과 희귀병 어린이들,수해 때마다 다리가 붕괴돼 더 큰 피해를 입는 네팔 순사리 지역민에게 웃음을 선물 했다. 12월 1일 서울 특별시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다, 장길자회장,이순재 후원회장,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주한 외국 공관 관계자를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들과 6천여 명의 회원,시민들이 행사장에 가득 모여 희망과 웃음을 응원했다.
▲회원들이 선행을 격려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이순재 후원회장 및 내빈들
▲행사를 통해 네팔 수해민들에게 국내 복지 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이웃들에게
후원금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김성환 친선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어린이 함창단으로부터 가수들에 이르기 까지 생기 넘치는 무대가 이어졌다.
▲관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더욱 따듯햇던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콘서트장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꿈~~
온 인류가 행복해지는 날까지....



사진으로만 봐도 열기가 후끈후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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